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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싹이 비실비실 키만 커요! (웃자람 현상에 대하여)
작성자 베란다레시피 (ip:)
  • 작성일 2014-08-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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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텃밭을 처음 가꾸시는 분들이 자주 문의주시는 웃자람 현상에 대처하는 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베란다나 창가의 방향이 남향이 아닌 집에서는 새싹이 키만 크고 힘없이 웃자라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이는 일조량이 부족한 경우에 자주 생기는 현상인데요, 방충망 혹은 유리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는 햇빛량이 충분치 않다고 생각되시면 새싹이 발아한 이후 15일 정도는 창가에 바짝 붙여두시거나 아예 창밖 난간에 걸어두시면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일조량이 충분한데도 여전히 새싹이 비실비실하다면! 과습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쑥쑥 자라는 새싹을 보며 사랑을 담아 물을 듬뿍듬뿍 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 필요 이상으로 물공급이 많아지면 오히려 뿌리가 익사(?)당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꼭 적당량의 물을 주셔야 합니다. 새싹이 난 이후에는 손으로 만졌을 때 흙이 건조다 싶을 때에 물을 주시면 됩니다.


사실 줄기가 웃자랐다 하더라도 어느정도 성장하면 대부분 알아서 고개를 들고 일어나기 때문에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지만, 초기의 웃자람을 그냥 방치해둘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웃자람에 대처하는 두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첫번째 방법 >

새싹을 뿌리 채 조심스럽게 파내어 잎 언저리 만큼 다시 깊게 심어줍니다.


 


< 두번째 방법 >

화분에 웃자란 만큼 흙으로 덮어줍니다. 줄기 부분에 흙을 덧대어 줍니다.


어렵지 않으시죠? ^^

작물의 뿌리가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다루어주시면 그 어떤 새싹보다도 튼튼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꺼에요.

그럼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가드닝라이프 만들어가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help1_shop1_1408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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